AI가 파킨슨병 새 치료 후보물질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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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파킨슨병 새 치료 후보물질 찾았다과학자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파킨슨병의 새 치료 후보물질을 찾아냈다.
실험 결과 후보물질 중 몇 가지는 프로부콜과 안정적으로 기능하면서 미토콘드리아 제거 효율을 높이는 것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를 이끈 맥퀴반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는 미토콘드리아 폐기물을 제거하는 프로부콜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화합물을 확인했다"면서 "AI 프로그램이 찾아낸 화합물들은 현재 보건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약물에 사용되는 것으로, 기존 약물이 파킨슨병의 새로운 치료제로 재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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