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9일 서울 도심서 대규모 부활절 퍼레이드 열린다개신교계는 올해 부활절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퍼레이드를 개최한다.
주최측인 한국교회총연함은 28일 "사실상 한국기독교 140년 역사 가운데 최초로 치러지는 부활절 퍼레이드"라고 강조했다.
한교총 소속 교회 주요 직위자 등으로 구성된 '2023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활절인 4월 9일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사이를 오가는 행렬참가팀 약 60개, 1만여 명이 참가하는 퍼레이드를 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