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김주현 금융위원장, ‘SG증권 사태’ 주가조작 혐의에 “모든 역량 동원해 처리”

컨텐츠 정보

본문

0000897310_001_20230427154801409.jpg?type=w647

 

김주현 금융위원장, ‘SG증권 사태’ 주가조작 혐의에 “모든 역량 동원해 처리”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7일 SG증권발 폭락 사태로 불거진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금융감독당국과 검찰이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태를 처리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SG증권 사태의 배경으로 알려진 주가조작 세력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한국거래소뿐만 아니라 금융감독원, 검찰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 압수수색 나간 것도 구성을 보시면 34명인데 남부지검, 거래소, 금감원에서 합동으로 나갔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