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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찾은 김기현 대표 “반도체 부진, 자동차가 메꿔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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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찾은 김기현 대표 “반도체 부진, 자동차가 메꿔달라”3일 무역협회에서 열린 무역업계 간담회장을 찾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자동차와 선박 등, 제조업 분야에서의 최근 '수출 선방'을 높이 평가했다.

김 대표는 "최근 우리 수출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흐름을 잘 이어간다면 우리 수출업계가 다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4월 수출입동향을 보니 무역수지가 26억달러 적자를 기록하고, 글로벌 환경이 좋지 않기에 걱정이 많이 되고 있다"면서 "수출을 반도체 단일품목에 의존하며 체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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