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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2세대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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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2세대로 다시 태어났다'가성비 전기차'로 이름을 알리며 현대차 전기차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한 '코나 일렉트릭'이 2세대로 다시 태어났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이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인증 기준 410㎞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기록해 동급 전기 SUV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1세대 모델처럼 가성비 전략을 반영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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