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5∼26일 '아세안+한중일 비상 쌀 비축제' 연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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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5∼26일 '아세안+한중일 비상 쌀 비축제' 연례회의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5∼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아세안+한중일 비상 쌀 비축제' 연례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APTERR 회원국들은 밀을 주로 수입하고 있어 식량안보 측면에서 취약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전한영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최근 전세계적인 기상이변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비상상황 발생이 더 잦아지고 있어 APTERR 회원국이 지혜를 모아 역내 식량안보 협력 강화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APTERR 회원국인 아세안 공동체가 공동의 번영을 위해 논의할 기회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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