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주차장에 사는 길고양이..“차량 파손은 누가 책임지나요?”최근 길고양이와 이들을 돌보는 '캣맘'을 둘러싼 다양한 분쟁이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사는 길고양이들이 논란의 대상이 됐다.
그러면서 엘리베이터 등에 "고양이가 산다"는 안내문과 입주민의 안전 운전을 당부하는 안내가 내걸었는데, 고양이 때문에 불편하다면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했다.
입주민이 사용하는 공용 공간에 길고양가 먹는 사료부터 보금자리가 있으니 차에 치거나 다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며 고양이가 불편한 사람이 차량을 외부에 세우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