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한국 최초 칸 시리즈 각본상 ‘몸값’에 박보균 문체부 장관 축전

컨텐츠 정보

본문

0001208636_001_20230421153701161.jpg?type=w647

 

한국 최초 칸 시리즈 각본상 ‘몸값’에 박보균 문체부 장관 축전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6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몸값'의 감독과 작가에게 축전을 보냈다.

박 장관은 축전에서 "글로벌 무대에서 우리 OTT 오리지널 콘텐츠가 처음으로 수상한 기념비적 장면"이라며 "세심하고 감각적인 연출력, 짜임새 있고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은 전세계인을 매료시켰다"고 했다.

박 장관은 "제작진과 배우 여러분의 뛰어난 기량과 집념, 열정과 투혼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 세계인들이 K드라마에 더 크게 열광하고 애정을 보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