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어디까지 활용?..."주차 벌금 면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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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어디까지 활용?..."주차 벌금 면제 받았다"영국의 한 대학생이 인공지능 챗봇 '챗GPT'를 활용해 자신에게 부과된 벌금을 면제 받았다고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5일 보도했다.
사진=마일리 홀튼 과거 챗GPT로 학교 공부를 한 적이 있는 그녀는 시간 절약을 위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는 벌금 이의서를 챗GPT를 통해 작성해 지역 의회에 보냈고, 이틀 후 해당 지역 의회는 그녀에게 벌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해 왔다고 그는 설명했다.
홀튼은 인터뷰를 통해 "내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요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더 쉽다는 것을 알았다"며, "챗GPT가 생성한 문장은 매우 전문적이었고 일부 개인정보를 추가하는 것 외에는 수정할 것이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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