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아트와의 조우…롯데콘서트홀 '인 하우스 아티스트' 이진상·윤소영올해 롯데콘서트홀 '인 하우스 아티스트'로 관객들을 맞는 피아니스트 이진상과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차진엽과 만나 세 차례 색다른 무대를 펼친다.
롯데콘서트홀은 2021년부터 상주음악가 제도인 '인 하우스 아티스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롯데콘서트홀은 리사이틀 무대 제공 외에도 연주자에게 각종 혜택과 편의를 제공해 음악적 도전을 성취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