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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10주년,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최초 도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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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10주년,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최초 도전 이어가퓨처플레이는 2013년 설립부터 전략적으로 초기 테크 스타트업을 발굴, 집중 투자 및 육성해 해당 분야를 선점해왔으며, 또한 액셀러레이터 최초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 스타트업 생태계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에는 브랜드 필름을 제작해 스타트업의 조력자인 액셀러레이터의 역할과 퓨처플레이의 혁신적인 시도 등을 공개했으며,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강점 진단 플랫폼 스타트업 '태니지먼트'를 인수하여 다양한 팀 빌딩, 커리어 개발 등에 활용하고 있다.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는 "10년 전 초기 딥테크 투자의 불모지였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대한민국 엔지니어와 창업가들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도전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다"라며, "지난 10년간 딥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빠르게 커졌고, 퓨처플레이가 최초로 시도한 다양한 실험의 결과들이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아 앞으로의 10년은 기술혁신이 주도하는 스타트업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미래를 보고 혁신 기술의 초기에 과감히 투자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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