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머스크 '스타링크' 등 빛공해 우려…천문학계 "규제 필요"

컨텐츠 정보

본문

AKR20230321055200009_02_i_P4_20230321103810401.jpg?type=w647

 

머스크 '스타링크' 등 빛공해 우려…천문학계 "규제 필요"'빛 공해'를 일으키는 인공조명과 저궤도 인공위성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천문학계에서 제기됐다.

논문 저자들은 '시공유산탐사' 망원경을 운영할 베라 루빈 관측소의 전망을 인용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장기 구상대로 '스타링크' 위성 4만2천개를 궤도에 올릴 경우 LSST 관측사진 중 30%에 인공위성 궤적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만약 스타링크와 원웹의 장기 구상이 모두 실현된다면, 지구 남반구가 여름일 때 대마젤란운을 노출시간 30초로 촬영하면 모든 사진에 인공위성 궤적이 들어가게 된다고도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