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국토부, 전세사기 공모 정황 임대인·공인중개사 등 93명 수사의뢰

컨텐츠 정보

본문

0004837983_001_20230427142007879.jpg?type=w647

 

국토부, 전세사기 공모 정황 임대인·공인중개사 등 93명 수사의뢰국토교통부는 27일 전세사기 의심 정황이 포착된 '바지 임대인' 10명과 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44명 등 93명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세사기 의심거래에서 공인중개사법·부동산거래신고법을 위반했거나 명의신탁, 편법증여 등의 방법을 동원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국토부는 이날 부동산 거래신고 정보를 면밀하게 분석해 전세사기가 의심되는 거래가 집중된 지역에 대해 실거래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