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프리즈 동시개최 효과...한국아트딜러 매출 4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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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프·프리즈 동시개최 효과...한국아트딜러 매출 40% 급증한국에서 활동하는 아트딜러들의 지난해 매출이 40%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트바젤과 UBS는 2022년 미술시장을 분석한 '아트마켓 2023'을 4일 공개했다.
노아 호로위츠 아트바젤 CEO는 "거시경제 변동성이 커졌지만, 미술시장은 전체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대형 딜러가 몸집을 키우는 사이 소규모 딜러 매출은 줄어들었고 경매시장 또한 위축됐다. 아트페어, 갤러리 오프닝 등이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오면서 딜러매출이 7%증가 한 것이 전체 시장의 회복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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