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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년만에 기술직 신입채용…공고 첫날 접속대기 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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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년만에 기술직 신입채용…공고 첫날 접속대기 2만명평균 연봉 1억원, 정년 보장 등 '꿈의 직장'으로 알려지며 국내 취업 시장에서 구직·이직 희망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현대자동차 기술직 공개채용 일정이 시작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10년 만에 실시하는 기술직 신입사원 채용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류 접수가 시작된 첫날 오전부터 현대차 채용포털에는 채용공고를 확인하려는 이들이 동시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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