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킹산직' 안 부럽네"…'캐스퍼 생산' GGM에도 지원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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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킹산직' 안 부럽네"…'캐스퍼 생산' GGM 채용 지원자 몰렸다현대자동차로부터 경형 SUV '캐스퍼'를 위탁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올해 1차 기술직과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마감 결과 약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광태 GGM 대표는 "올해 첫 번째 공개채용에 많은 지역 인재들이 대거 지원하면서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회사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매우 크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훌륭한 지역 인재를 모시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전기차 기반 시설 구축이나 생산 단계에 따라 꾸준히 지역 인재를 선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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