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FD·펀드 청산? 공매도?...폭탄매물에 대혼란이들 종목은 업종이나 테마로 묶이진 않으나, 외국계 증권사인 SG증권 창구에서 대량의 매도 물량이 쏟아진 공통점이 있다.
거래량 기준 하림지주를 57만 5,289주 순매도했고, 다올투자증권 52만 4,081주, 다우데이터 역시 28만 3,355주 물량이 풀렸다.
그룹사 CJ 역시 SG증권을 통해서만 11만 7,683주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주가가 9.84% 빠지는 등 10여 개에 달하는 업종이 급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