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샤오미, 프리미엄폰으로 삼성·애플에 도전

컨텐츠 정보

본문

0005118292_001_20230418172302982.jpg?type=w647

 

샤오미, 프리미엄폰으로 삼성·애플에 도전중국 업체들의 6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13 울트라'를 선보인 가운데 비보와 오포 등도 2분기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샤오미가 프리미엄 신제품을 앞세워 점유율 확대에 나서면서 애플·삼성전자와 벌이는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