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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국가전략회의] 전고체 배터리 최초 상용화 도전…"2030년까지 20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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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국가전략회의] 전고체 배터리 최초 상용화 도전…"2030년까지 20조원 투자"리튬이온 배터리 한계를 극복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해 민·관이 2030년까지 20조원을 투자한다.

업계 관계자는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는 가장 앞서 나간다고 평가받는 토요타가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국내 배터리 및 소부장 업계가 기술 개발에 전력을 다한다면 리튬이온 배터리에 이어 전고체 배터리 시장에서도 한국이 시장 주도권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터리 3사는 전고체 배터리를 비롯해 원통형 4680 배터리, 코발트프리 배터리 등 최첨단 제품 생산과 기술·공정 혁신이 이뤄지는 마더팩토리를 국내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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