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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 유전자검사 항목 확대…유전체기업협의회,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글로벌경쟁력 강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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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 유전자검사 항목 확대…유전체기업협의회,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글로벌경쟁력 강화 기여"보건복지부의 소비자대상직접시행 유전자검사 11개 항목의 확대 및 규제개선과 관련, 국내 유전체 분석 관련 기업 협의체인 '유전체기업협의회'는 향후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당일 행사에 참석한 유전체기업협의회 소속 회원사 대표들은 "향후 기업들의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관련 기관들과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제도의 선순환과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예측과 예방 시대를 체계적으로 세팅해 나가기 위해 DTC 제도에 좀 더 충분한 예산과 인력배치가 필요한 때" 라고 말했다.

황태순 유전체기업협의회 회장은 "이번 보건복지부의 예측과 예방을 위한 국내 생태계 조성을 위한 DTC 서비스의 확대 승인은 지난 2016년부터 7년여 간의 산. 관. 의료. 법조계의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의 결과"라며, "향후 유전체기업협의회 산하 기업들은 헬스케어 연구에 더욱 집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국내 예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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